삼성전자에 분통터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서비스센터 ] 삼성전자에 분통터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근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3-03-11 16:43:34

본문

휴대폰 화면이 꺼지고 정지되고, 전화나 인터넷은 먹통이되서
몇분씩 아무것도 안되고해서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물론 시도 때도 없이 안된다기보다 가끔씩 있는 증상에
불편함을 느껴 차량으로 약 1시간거리에 있는 해남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첫번째 방문은 이상없다며 아무런 조치 없이 돌아왔고,
두번째는 업그레이드한다며 초기화를 했으며,
세번째는 메인보드를 교체했지만 증상은 여전했습니다.

네번째는 동영상까지 찍어갔는데 조작이라 의심했습니다.
너무 불쾌하고 억울해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다른직원이 나와서
하는 말이 너무 가관이고 어이없었습니다.
원래 컴터도 그렇지만 휴대폰도 고장나거나 안되는게 있을때마다
초기화를 해서 써야한다는것이였습니다..
사진이나 전화번호 등등 그때마다 백업하면서 초기화를 하라니...
너무 화가나서 여기있는 사람 다 그렇게 휴대폰을 사용하냐니까
그렇다는 말에 더더욱 화가 났습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큰소리 치긴했지만 너무 억울했습니다.
집에 오느길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민원을 제기하고
온라인으로도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다음날 그직원이 전화와서 기분나쁜투로 똑같은 말만 늘어놓았습니다.

고장날때마다 휴대폰을 초기화해서 사용하라는...

너무 기분나빠서 다시 센터에 전화해서 그 직원은 똑같은 말만 한다 했더니
다시전화한다고 해놓고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지만 삼성서비스센터 직원들은 다 똑같은 말들 뿐이라..
아무리 인터넷이고 상담전화를 해도 결론은 초기화해서 쓰라고 했던 직원과의 통화입니다..

한편으론  그걸 노리고 그런소릴했나...싶은 생각도 듭니다..

휴대폰 환불과 그 직원의 사과를 원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제일먼저 하는행동이 업그래이드이고 다음은 pcb교체이고 다음은 통신사문제 라고 한답니다. 나도 그래서 시간이 아까워서 포기하고요.
그런데 1등 A/S인가요. 말로는 인류기업이고 윤리경영이라고....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