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택배배송중 물건 파곤 배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로젠택배-택배배송중 물건 파곤 배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지은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2-04 12:56:42

본문

12월 28일에 주문한 쌀이 박스 포장되어 배송이 되어 배송이 되었는데요.

일반 마트가서 10킬로 짜리 쌀 사면 비닐 재질의 포장 윗 부분이 완전 터져서

박스 사이에서 쌀이 유실이 되어 배송이 되었습니다.

부재중이여서 경비실에 맏기고 간 박스를 옮기는데 쌀이 줄줄 세어 나오더군요.

집에와서 박스를 열어보니 쌀 포장 비닐 윗 부분이 터져 박스 안에 쌀이 세어 나와서 박스 밖으로 쌀이 센거더라구요.

해서, 로렌택배 회사에 바로 전화 문의를 하였더니, 본인 들이 수거 한고 난 뒤, 배상에 대해 연락을 주겠다해서 믿고 있었습니다.

첫 전화 통화가
12월 28일 4:41 통화시간 5:30

그 이후 어떻게 된 영문인지 로젠 택배에서는 연락을 제게 취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배상이 이뤄 지는지 등등등.

해서 그 이후, 계속 전화 연락을 취해 빠른 처리 및 처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려 달라고 하면

지점에서 책임질 부분이니, 본사에서는 어떻게 해줄수 없다.

최송하다, 지점에 얘기 해 두겠다 등등... 해서 도대체 지첨에선 왜 연락이 안오냐고 하면, 메모 전달 하겠다고만 하지 지금까지 한달이 지났는데도 연락은 오지 않았네요.

제가 로젠 택배에 전화한 기록이 아래와 같습니다.
2차 통화 12/31 오전 10:12 통화시간 7:54
3차 통화 1/3 오후 5:27 통화시간 4:25
4차 통화 1/7 오전 9:28 통화시간 3:30
5차 통화 1/25 오후 2:52 통화 시간 7:37
6차 통화 1/31 오전 11:20 통화시간 6:17

이렇게 연락을 해도 아직까지 답을 주지 않는 로젠 택배

이젠 화가 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배상뿐만아니라, 이 부분 때문에 일하는데 방해 뿐만 아니라, 제 소중한 시간 및 통화료까지 쓰게 되었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 중 물품의 훼손으로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