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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위브관리사무소 ] 관리사무소의 안일한직무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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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노성철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3-01-26 19: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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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입주민입니다.

두산위브의 주차장은 지하주차장 2층3층, 기계식주차로 이루어져있는데
기계식주차는 모르겠지만 지하주차장에 주차되어있는 대부분의 차들은
입주민스티커가 부착되어있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입주민스티커가 부착되어있지않은 차들은 주차관리를 해주셔야할텐데
주창장입구에서 아무런 단속없이 무분별하게 주위에 술집이나 밥집 그외에 상권들을 이용하는
손님들의 차를 다 들여보내니 정작 입주민들은 주차를 할 공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밤에 순찰을 하시든 주차관리를 하시든 하셔야 관리가 되실텐데 밤만되면 불끄고
아예 주무시니 관리가 될리가 없죠.

입주민이외에 다른 차들이 너무 많아 주차할곳이없어 입주민 차가 아닌 차를 빼고 주차공간을 만들어달라고 요청드려 주차한적도 있고 하여튼 주차문제때문에 관리사무소에 몇번이나 항의를 했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입주민스티커가 부착되어있지 않은 외부차량들이 주차되어 주차공간이없었고 RV차량들 주차공간도 관리하지않아 일반차량들이 주차되어있었고
관리소는 불도 꺼져있었습니다.
주차를 할 공간이 전혀없어 주차장앞에 차를 대놓고 집에왔더니 뒷날 아침 견인이 되어서 견인료를 물었습니다. 견인료를 물고 일해야하는시간에 일도못하고 알지도못하는동네가서 차를 찾는데 2시간이나 허비하였습니다..
이전에도 외부차량들때문에 주차할공간이 단 한곳도 없고 지하주차장에서 장애인주차구역밖에 남아있지않아 그곳에 주차를 했더니 또 벌금이 10만원이 날아와서 그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관리소의 안일한 주차관리와 근무태만, 거기다 이번일로 관리사무소 소장님을 만나뵙고 말씀을 드렸더니 오히려 뻔뻔하게 거만한태도로 당신은 아무 잘못이없으니 책임질수가 없다는 그 태도에
너무화가나서 이렇게 신고하게됐습니다.
이번 견인료는 물론이고 제 업무에 지장을 주고 시간을 허비하게한거, 그리고 이전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하여 부과된 벌금까지 관리사무소에 청구하여 받아야겠습니다.

관리사무소가 있는건 입주민들이 불편하지않게 관리를 하기위해 있고 그래서 관리비를 받는거아닌가요???
일을안하는데 관리비를 받는건 횡령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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