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시래
  • 조회수 : 452회
  • 작성일 : 12-07-20 09:56:39

본문

어제 택배가 왔다고 기사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택배 시킨게 없는거 같은데 어디서 온거냐고 물었더니
집에 있는지 없는지만 말하라고 쓸데 없는소리 하지말고 집에 있는지 없는지만
얘기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게 무슨 경우죠 ...... ?
그래서 제가 어디서 온거에요 ? 하니까 한국말 못알아듣냐고 집에 있는지 없는지 말하라고
화를 내며 그말만 수십번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아 말이 안통한다며 택배받던지 말던지
마음데로 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그택배회사(KGB)에 전화를 했더니
죄송하다며 경비실 인터폰후에 배송하던지 사람이 없으면 경비실에 맡겨놓도록 하겠다고 하여
그런갑다 하고 있엇는데 퇴근후 집에가니 택배가 없고 경비실에도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택배 기사가 제택배를 그냥 가져간겁니다 머 이런경우가 있나요 ? 정말
억울하고 제가 택배기사한테 그런소리 들은거도 황당하고 어이 없습니다
KGB 택배회사 기사님 통화내용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