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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 ] 반품거절 및 고객동의없이 정보 임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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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희은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25-07-02 19:35:29

본문

*주문번호:C01508321386
-6/22주문
-6/24 물건인수
-6/25 제품오배송으로 반품신청
-6/26 물건회수완료
-6/30 반품내역 확인 불가라고 상담요청함
-7/1 반품거절

*반품신청사유: 사이즈 잘못옴
*반품거절사유: 나이키 측은 사이즈 잘못보낸적없다고 함.
다른 사이즈를 구매자 본인이 다른제품으로 반송 보냈다고 함.
더불어 나이키측은 오배송이 절대 일어날수없는 시스템이라고 함. (*참고:네이버에 나이키 오배송 검색만해도 오배송 문제가 비일비재함) 이런식으로 고객에게 물건을 팔아넘기는 행위를 하고있음.
물건을 제대로 보냈다는 영상이 있다고해서 보여달하고하니 사람 얼굴이 나와서 안된다고합니다.제품 영상인데 사람 얼굴이 왜 나옵니까? 그럼 그 포장물건이 제 물건이 맞는지 확인차 사람얼굴 뺀 캡처로 주문번호 혹은 이름,주소 등이 적시된 제품포장사진을 보여달라고 여쭸더니 없다네요. 그냥 잘 보냈다고 우기기만 합니다. 무슨경우인지....나이키측의 잘못은 없으니 고객이 안고가라고 하네요.

또한 나이키측은 고객의 주문정보를 임의데로 변경해서 고객의 알 권리를 묵살했습니다.
반품신청을 6/25에 진행을 하고 반품사유 또한 명확하게 기재했으며 물건 또한 뒷날 6/26 인수해갔습니다.
6/30이 되도 반품진행이 안되서 주문내역을 보니 갑자기 반품신청한 내역이 사라져 확인이 불가하다고 상담원께 문의를 드렸습니다.
나이키 측 본인들이 가끔 고객의 정보를 수정하는 경우가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고객의 정보는 고객 허락없이 왜 마음데로 수정을 하냐고 따지니, 따진날 기준으로 7/1반품신청 이라고 내역이 뜨는걸 확인했습니다. 개인정보를 마음데로 도용하는것도 법 위반아닌가요?
이렇게 강압적이고 고객을 묵살하는 업체도 처음 봅니다.
본인들 잘못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행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소비자보호원에서 중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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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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