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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 삼성애니카 서비스에 더러운 하루였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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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성욱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8-02 21: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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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출동요청 (8.2. 16:00경 명동근처)- 출동기사 밧데리체크만 체크 점프해서고 그냥가는 바람에
주행중 남산1터널에서 차량이 멈추는 바람에 굉장히 우리 가족들이 교통사고 로 사상을 당할까봐 아찔했어요. 차량문제가 제네레다가 고장이 나서 차량이 움직이지 않았기때문==여기까지도 기분의 불쾌했지만 삼성애니카 서비스에 대해 그런저력했다 문제는 2차 출동붙어였다
2차 출동요청(동일 16:30경 남산1터널)- 출동기사가 제네레다 문제라고 하길래 본인이 제네레다 고칠수 있는 데려다 주겠다고 친절히 말하더니 남산에서 용산구소재 원효로 근처 카센타(프로미카월드)로 보냇다.
그러더니 제데레다 고칠수있다고왔는데 그 카센타 주인은 제네레다가 없어 못고치니 밧데리만 새걸로 교환하고 가면 된다고 했다..그래서 제가 밧데리 얼마냐고 물엇더니 20만원이란다..세상에 가격이 왜 이렇게 비싸냐고 하니.화를 내며 다른데 물어보라길래 전화로 카센타에 물어봤더니 13만원밖에 그것도 비싸게 해서 보통은 인터넷등에서 10만원도 안돼는 데....왜 이렇게 비싸냐고 디씨안돼냐고 물었더니 무조건 안됀다 하신다..
쉽게말하면 그 가격에 싫은면 고치지만 완전 배짱이고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한다..
그러면 고객은 렉카와 카센타와 결탁이 안되고는 이런가격이 나올수 없는 가격이라고 생각이 된다..그래서 화가나서 바로옆카센타 걸어가니 13만원하고 있는걸발견하고
3차 출동요청(동일 17:50경 원효로카센타 앞)을 했더니 출동기사가 거의 40분이 다돼어서 왔다 그것도 전 용산구에서 출동요청했는데 렉카는 서대문구에서 왔다고 늦었다한다...거의 화가 머리끝까지 왓다..
렉카를 기다리던중 제가 전화로 화를 삼성애니카 본사에 내고 있는데. 주변 거주인이 저에게 하는 말 이 프로미카센타는 원래 비싸 왜냐면 거의 고객이 렉카에서 데리고 온 고객이 거의 라고 함. 그리고 그 카센타 앞에는 렉카가 거의 즐비하고 ..
문제점은 고객은 렉카와 카센타가 결탁한 업체에서 부르는 데로 이 더러운 가격을 지불해야하고..ㅇ이유는 움직이지 않는 차를 가져갈수 밖에 없기 때문임..그리고 고객센타는 죄송하다는 ...아니면 써비스에 불편함은 없었는지 묻지도 않는다..참으로 더럽고 아까운 휴가를 날린...담부터 삼성보험자동차를 2개나 들고 있는데 앞으로 들지않을려 하고..이런부분 아직도 음성적으로 카센타와 렉카와의 관계가 뿌리뽑아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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