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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 재계약 완료 6개월 뒤 재계약 불발 통보 이 후 신제품 홍보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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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채은정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25-06-11 16: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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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계약했던 정수기가 만료되고 코디님에게 재계약을 하여 재계약이 성사가 된걸 코디님께 확인 후 아무런 서비스(필터점검 및 교체)가 없어 이런 시스템인가 하고 이해하고 있던 도중 6개월뒤인 25년06월10일에 코디님께 전화가 와서 "재계약이 모종의 이유로 불발되었다. 그러니 자기 신제품중에 새로 나온 좋은 제품이 있는데 바꿔보지 않겠냐?"라는 통화를 고객센터가 끝나는 6시 이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전화를 끊고 뭔가 기분이 쎄하여 코웨이 긴급상담으로 연락드려 윗 사정을 상의하니 "재계약이 되어있다, 코디가 그런점에 대해선 사과드린다, 해당 건은 본인이 내일 전부 다시 되도록 해결해드리겠다."란 대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해당 상담사님이 다시 연락하셔서 "고객님(본인) 과실로 인하여 생긴 일 같다, 이거에 대해서 해당 업무시간이 아니니 재계약 신청, 코디 교체, 코디 처벌 등 내일 연락해서 접수해달라" 라고 얘기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25,06,11) 고객센터에 상위내용으로 접수를 하였고 해당 지국으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해당 지국에서 "방문해주시는 코디와 재계약 하겠단 승인 후에 본인인증을 해주셔야 하는데 그걸 안해주셨다, 그래서 그 이후에 정말 많은 연락을 드렸지만 내가 받지않아서 재계약이 이제까지 되지않은거다, 그런데 고객님께서 해당 정수기 요금을 한달 미납하여 재계약가입은 다음 달 되니 다음달에 문의주시거나 아님 신제품을 써보지않겠냐, 해당 코디도 그런 의미로 연락을 드렸던거 같다. " 란 얘기 후 코웨이 센터에서 해당 정수기 재계약에 본인인증하면 등록이 된다 란 카카오톡이 바로 왔습니다, 신제품을 팔려고 가입일이 미뤄진다란 사기까지 치시며 연락처기록과 카카오톡 기록을 확인해보니 24년 11월 연락 이후 아무런 해당 사항에 대한 연락도 그 어떤 연락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고객에게 피해를 줬으면서도 호객행위를 위해 거짓말까지 쳐가는 코웨이 울산지국 및 코디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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