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휴대폰은 정말쓸게 못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 삼성 휴대폰은 정말쓸게 못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신기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6-14 11:28:28

본문

올해 2월22일에 휴대폰개통을 했습니다. 그것도 제일 비쌌던 갤럭시노트2로요~
지금까지 쓰는동안에 이러한 증상이 있었습니다.

1. S펜으로 메모를 할때 필기하는 위치와 쓰이는 위치가 맞지않는 현상.
2. GPS수신이 불안정해서 안잡힐때는 재부팅해야 잡히는 현상.
3. 스스로 재부팅되는 현상.
4. 화면 멈춤현상.

쓰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6월 1일에 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무조건 초기화시켜야 한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러자고 했고요.
초기화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위의 현상은 개선되지 않았고, 그래서 6월 8일에 다시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그랬더니 엔지니어가 참 싸가지없게 말합니다. '기기 이상없다고!' 그래서 '한두푼주고 산것도 아니고 시간 남아서 여기온사람도 아닌데 거짓말쟁이 만드는거냐?'고 했더니 팀장하고 면담하랍니다. 그래서 팀장과 면담후 메인보드를 교체해주겠다고 해서 그래도 개선 안되면 어쩔꺼냐고 했더니 기기 문제면 보드교체로 해결된다고 그래서 그냥 했습니다.
결과는... 개선되었으면 여기에 올리지도 않았겠죠...
다시 전화를 했더니, 처음 엔지니어가 또 싸자기없게 말합니다. '지난번 이상없는거 보드까지 교체해줬더니 왜그러냐'고 합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팀장하고 이야기하겠다고 했죠.
그러고 팀장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똑같은 이야기 합니다. 육안으로 문제가 없는거 교체진행한거니까 이해해달라고...

문제가 없으면 쓸데없이 보드까지 왜 교체하겠습니까??
육안으로 확인이 안된다고요??
그럼 쓸데마다 계속 그러면 그것이 출시될만한 상품입니까??
그래서 본사에다 연락을 했더니 규정상 환불은 안된다고 하네요...

이 답답하고 짜증나는 마음을 누구한테 말하겠습니까??
기기 오작동 되는거 동영상으로 찍었다니까 그것은 참고자료는 될지몰라도 자기들이 검사한거 아니니까 인정못하겠답니다... 여기서 완전 어이상실...
어떻게 도움받을 수 있을까요??
정말 동영상 촬영한것은 무용지물인건가요??
다시는 삼성에 발걸음 조차 하기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