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차일피일 미루는 위메프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계속 차일피일 미루는 위메프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예지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05-23 15:47:04

본문

4월 30일 위메프를 통해서 마테다이어트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결제를 하고 기다리니 5월2일 상품발송 예약되었다는 운송장조회가 떠서
기다렸습니다.

5일후에도 계속 예약상태로만 있어 5월1일이 근로자의날이고 어린이날이랑 어버이날도
있으니 택배발송이 지연되겠구나 싶어서 기다렸습니다.
10일이 지나도 계속 그 상태였지만 물건 수량이 부족하여 지연 될 수도 있겠구나 싶어 또 참았습니다.

물건이 없다면 연락이라도 줘야하는건데 주지않는건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결국 5월 20일 위메프 대표전화로 전화를 했습니다.
지승렬 상담사와 통화를 했고 배송이 이렇게까지 않되는거는 문제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담당자한테 확인해서 연락준다고 해서 만약 처리가 안되더라고 일단 오늘 안으로 연락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가 없더군요. 다시 대표전화로 6시45분경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 상담사가 전화를 받았고 확인안되도 전화를 달라 분명히 그랬는데 왜 전화가 없는거냐며
항의하자 죄송하다는 말만 하더군요.
이건 상담사와 해결볼 내용은 아닌거 같긴 했지만 일단 지승렬 상담사 연락요청을 했습니다.
전화 없었습니다.

21일 11시 6분경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승렬상담사와 여자상담사의 상급자와 통화요청을 했습니다.
연락처가 전 번호로 되어있길래 현재번호를 알려주고 이쪽으로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11시 44분경 물품 담당자라는 사람이 연락이 왔고 지금 상태확인이 안되고 있다며 확인해서 다시 전화주겠다고 했습니다.
상급자 요청한 건에 대해 전달이 되었는지 물어보니 안되어있다더군요.
화가 너무 났습니다. 다시 전달요청을 했고 상급자 한명이 오후 2시반이 되서야 연락이 왔더군요.
업무처리에 대해 따졌고 죄송하다는 말만 했습니다.
확인해서 연락준다고 하여 기다렸으나 그날이후 오늘까지 연락온 내용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결국 오늘 오후 2시반쯤 제가 전화를 했으나 확인이 바로 안되니 기다려달라라는 얘기만 하더군요.
제 4일동안의 연락은 기다려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지금도 5시까지 전화줄테니 기다리라는 말만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배송이 지연되는 부분에 대해 전 번호로 연락이 갈수있었고
그 내용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20일 이후로 4일 내내 내용확인을 못한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에서는 소셜커머스의 이름을 믿고 구매하는건데 그 직원들조차 안일하게 일처리를 하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기당한 기분이구요.
물건이 비싼것도 아니지만 싸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서비스제공으루 받는 부분에 대해 고발하고 싶습니다.
배송 자체도 23일동안 받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요.
확인후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0 기타 곽노태 2011-11-20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