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를 잘못 보내고는 도리어 화를 낸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상문 ] 분유를 잘못 보내고는 도리어 화를 낸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연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3-02-12 14:16:49

본문

11번가를 통해 분유를 신청해서 받았는데..신청한 분유는 산양분유 2단계 였는데..
배달되어 온 분유는 1단계였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전화해서 잘못 보냈다고 했는데.
업체쪽에서는 잘못했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러냐 하면서..딴 곳으로 전화해 봐라 하면서 전화를 끊었고..
가르쳐준 곳으로 전화했는데..전화는 받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먹을 분유여서 급한 것이어서 계속 전화를 했는데...몇시간동안 전화를 받지 않아 처음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자기네들이 바빠서 전화를 못 받는거다...저보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전화를 주겠다고 했는데...몇일이 지나도 전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1번가에 전화해서 얘기를 했는데..업체쪽에 전화해서 바로 전화 주기로 해 놓고서는 전화도 주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설날이 끼어 있어서...참다가 오늘 전화를 했는데..
업체쪽에서는 도리어 화를 내면서 우리가 까탈스러운거라면서 너희들에게는 팔지 않겠다며...반품하라면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저희가 다른 것을 원한 것도 아니고...단지 어떻게 교환을 해 줄 것인지를 요구한 것뿐인데..
너무나 어이없는 대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저같은 피해자가 없어야 하기에.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이런 업체는 상품을 팔 자세가 안되어 있습니다...특히 아이의 분유 같은 것은 신속하게 처리를 해 줘야 하는 것인데...
이 업체가 계속 상품을 파는 행위를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상문/최봉호.....032-429-0700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