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차량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혜성이삿짐센터 ] 이삿짐 차량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인숙
  • 조회수 : 591회
  • 작성일 : 25-12-09 17:01:47

본문

11월21일 집 인테리어로 한달가량 보관이사을 하면서 견적을 받게 되었는데  5톤은 300만원 6톤에서7.5까지400만원이라더군요 그래서 저희집 짐은 5톤정도 될 것 같다고 짐을 많이 버릴거라고 했더니 6톤이 된다며 자꾸 지들이 전문이라며 우기며 무시하더라고요 그런데도 이삿날은  얼마 안남아 다른 곳을 찾기가 힘들어 계약을 7.했는데 이사날 5톤1대2.5톤이 왔는데  이삿짐을 차에 실어보니 5톤정도 되고 한트럭은 1~2개 물건을 실고 가던예요 그리고 단기임대집에서 사용하용 할 짐도  다 실고 가서 그래서 보관해 놓은 곳에서 일부 짐을 큰박스로 한박스 넘게 가지고 나왔죠 그후로 인테리어가  한달가령지나  집으로  보관한 이삿짐을 집안으로  옮기는데 버려달라고 한 책장을  버리지 않고 이사짐에 넣어  톤을 채운거예요 그랬어도  5톤인데 이삿업체는 소비자 말보다 전문으로 하는 지들이 이삿짐 차 톤을 잘안다고 한게 거짓이였던거예요 이렇게 이삿짐 업체들이 짐을 뻥튀기 해 돈을 100만원씩이나 더 받고 소비자 눈과 말을  웃습게 아는 혜성이삿젬센터는  더 이상 이삿짐 업체을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주위에서도 이삿짐업체들의 잘못된 많은 이들을  듣는게 다반사인데 이렇게 이샀짐을 톤을 1톤씩이나 업시켜  100만원을 더받는 업체가 있다는 것은 계약을 했더라도 안되는게 아닌지요 이런 이삿짐업체로 피해을 입는 소비자가 없기 바라며 이삿짐업체에서만 짐작으로 차 톤을 정하는 것은 뭔가 잘못 된 것 같아요 이삿 짐을 완전히 실고 이삿짐을 마치고 몇톤인지에 따라 가격이 정해져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하게 하는 일이였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