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관서 누락 및 잘못된정보로 영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차카다렌트카 ] 약관서 누락 및 잘못된정보로 영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진
  • 조회수 : 1,567회
  • 작성일 : 25-11-28 08:11:02

본문

차를 렌트하였습니다
아는지인이 필요하여 제 명의를 주고 차를 타야하는 과정에서 몇번이나 확인하였습니다. 회사측은 가능하다고 계약을 서둘렀고 4-5시경 전화와서 재촉하였습니다. 근무중이라 바쁘시지만 서둘러 해주셔야 차를 출고하고 빨리 받아보실수 있는 부분이라며 약관에 대해 전혀 구두적인 설명없이 재촉하며 진행하였습니다. 캐피탈을 이용해야했고 그리고 서류작성이 끝나고도 약정서 견적서등 제대로 서류를 받고 꼼꼼히 살펴보고싶어 요청을 드렸으나 메일로도 전혀 받지못하였습니다.
타인이 주행을 하다 사고가 났고 보험을 불렀는데 미등록자라 처리가 불가하다하였습니다.
직계가족아닌 타인은 따로 보험 추가등록이 필요하다는점을 고지해주지 않았고 계약서도 제대로 받지못했는데 회사측은 그럴리없다며 본인은 다 이야기했는데 못들으신거 아니냐고 했다가 나이가 들어 가물가물하신거아니냐는 인신공격을 하다가 직계가족이라고 하셨잖아요 등 억지를 부리며 우기기시작하더니 본사에서는 제 전화를 받지않는 중입니다. 보험처리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이런 고지없이 있다가 생돈을 날리게생겼습니다
차카*렌트카와 신동*주임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