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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잦은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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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덕원
  • 조회수 : 720회
  • 작성일 : 25-10-21 16: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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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경 삼성복합기c565w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국내 제1기업이니 오래 사용하려고 토너도 색상별 4개를 구입하였습니다.
유무선 겸용이라 편리할 줄 알았습니다.
허나, 사용을 하다보면 출력이 되질 않아 as기사분이 오셔서 큰방에 인터넷 선이 설치가 되어
작은방에는 잘 연결이 안되서 무선이 안된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유선으로 사용을 합니다.
집이 작아서 큰방과 거리는 5미터 정도인데 돈은 무선 기술에 대한 것도 지급이 되었을 텐데 아쉬웠습니다.
사용을 하다보니 프린터가 선명하질 않아서
전화를 하니 토너를 흔들어 보라고 했습니다.
또 사용을 하다 똑같은 증상이 발생이 되니
짜증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1달에 한번 정도 고장으로 원격조정을 하여 주고
기사님 방문이 3번째 인것 같습니다.
시간약속을 하고 나가지도 못하고
전화를 걸때 마다 상담원 기다려야 되고
급한 프린터 물인데 야간에 안될때는 발을 동동 구르고
한 두번은 참겠지만 강력히 환불을 요구 하였으나,
안된다는 말만 할 뿐
내가 돈 주고 사서 편할려고 구입을 한 것이지
너무나도 속상했습니다.
기사님은 토너에 문제가 있다며 토너를 교환하여 주었습니다.
사용을 하다 이번에는 스캔이 되질않아서
전화를 하니 스캔 롤러를 딱아 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하니 기사를 방문하라고 하겠다고 합니다.
아니 반녀도 안된 제품을 토너를 흔들어 주어야 되고
롤러를 딱아써야 되고 누가 보면 중고를 샀는 줄 알겠습니다.
새제품도 이러한데 as기간이 끝나면 더 할거 아닙니까
오늘 기사님이 오셔서 환불을 하여 주겠다고 하는데
영수증을 요구합니다.
영수증을 지금껏 누가 갖고 있겠습니까
구매처에서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
제품 가져 가는 사람 명함도 챙겨 놓으라고 이야기 합니다.
구매시 같이 샀던 토너는 안가져 간다고 합니다.
내가 왜 제품 회수자 명함을 챙겨야 되는지
구매시 샀던 토너는 구매처에 가서 다시 환불을 받아야 한다니
참 기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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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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