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설치 누수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 ] 정수기 설치 누수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윤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25-06-10 01:01:18

본문

5월22일 목요일에 쿠쿠정수기 설치를 했습니다
설치를 마치고 4일 뒤 일요일 아침에 밑에집에서 주방 싱크대쪽에 누수가 확인된다며 연락을 주셨고 확인을 해보니 물이 떨어지고 있는걸 확인후 찬물 호스를 잠그고 설치기사님께 바로 연락을 했는데 전화를 받지않아 월요일 9시에 쿠쿠 고객센터에 이사실을 알리고 또 다른 기사님에게 연락을 받은후 오후쯤에 다시 호스 연결을 받았습니다
기사님의 실수를 확인하시고 사과를 받고 밑에집의 피해사실도 고객센터에도 말하였고 기사님에게도 말했습니다 현재는 피해가 좋아질수도 있다는 어정쩡한 말과 설치기사님이 백만원은 본인부담금으로 처리를 해야한다며 불편한 말과함께 부담을 주는듯한 말을 하시며 미루는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희집은 일요일에 하루종일 주방을 사용하지도 물도 사먹을수밖에 없었고 바닥에 물이 가득차서 물을 다 닦아내고 제습기를 틀어 말리기까지 하며 최선을 다했는데 밑에 집에 사과를 하며 저희집도 피해집 인데 밑에 집에도 불편함과 미안함을 들게 만들었는데 보상에 대해서는 말도 안해주고 2 3주 동안 상황을 보자는 말과 함께 선풍기를 틀어놓으라는 말을 남기셨습니다
저희집은 마루인데 물에 피해를 부분 끝에는 들뜸과 갈색의 물이 나오는 상황이라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고 팀장이란 분이 연락을 하시고 다시 방문 날짜를 잡고 오셨는데 이분도 그냥 예를 들면서 30만원정도 이야기를 하면 바로 합의를 할수 있다는 말을 하시는데
저는 리모델링은 하고 이사를 왔고 피해본 부분만 해주셨으면 하는 말을 전했는데 이정도 피해로는 보험처리가 안되다는 말과 열명이 이상태를 봐도 열명이 모를꺼라는 말을 하시는데 4일동안 물이 계속 새어서 밑에집에 두군데나 물이 보였는데 아무렇지 않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시는데 피해자로써 정말 답답하고 속상했습니다 
그런데 2주정도 지나 밑에집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쿠쿠쪽에서는 진행이 안될꺼 같다며 수리를 하고 저희집에 청구를 한다며 견적서를 공유하시는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쿠쿠쪽에 전화번호를 드렸고 그쪽이랑 진행을하고 있는줄 알고만 있었는데 저도 상황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밑에집은 빨리 처리를 원하시며 쿠쿠쪽과 방향결정을 원하시는 연락을 받았는데 답답하고 억울하고 마음이 정말 힘듭니다
밑에집도 답답하니 저희집에 말씀 하시는건 알겠는데 저희집이 잘못이 아닌데 쿠쿠정수기를 선택한게 정말
화가 납니다
쿠쿠정수기도 취소하고 싶고 빠른 피해 배상도 받고 싶어서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 누수 관련 매우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정수기 누수 피해 보상은 '하늘의 별 따기'?...원인 규명·보상범위 산정에 하세월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