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않은 데이터 초과사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사용하지않은 데이터 초과사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현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3-03-20 10:25:22

본문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문의 드립니다.

지난 2월 4일 밤 10시 30분경부터 11시 사이에 데이터 50%이상 사용‚ 80%이상 사용‚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가 10분‚ 20분간격으로 들어와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확인을 했고 당시 핸드폰 고객센터에 접속해 확인해보니 기본데이터는 다 사용했다고 나와있고 3.5GB 이상을 사용한 것으로 되어 이미 추가로 25000원이 더 청구되어있었습니다.
핸드폰은 옷 주머니에 있었고 LTE42요금제라 기본 데이터가 1.5GB인데 30분사이에 3.5GB를 사용했다고 해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일단 직영점에 가서 데이터 상세내역서를 뽑았는데 2월 4일 저녁 8시부터 2월 5일 새벽 1시경까지 거의 분당 10000MB를 지속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와 물어보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알수 없다고 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문의하니 자동업데이트로 소진되었을수 있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제가 데이터요금제를 사용한것이 몇개월째인데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고 짧은 시간동안 그렇게 많은 데이터가 소진될 수 있는지 여쭤보니 핸드폰 상에서 확인해보라고 하셔서 확인했지만 확인 할 수 있는 정보가 없었습니다.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하니 일단 도용확인 신청을 해놓겠다고 하시면서 직영점에 가서 IP추적조회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다시 직영점으로 가서 문의했더니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고 하시면서 알아보시더니 IP추적이 아니라 데이터 인터넷접속 상세내역(어디로 접속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있다고 신청해놓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하나 들어가서 확인해야해서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시면서 확인이 끝나면 연락준다고 하셨는데 아직까지 연락도 없고 도용의심되지는 않는다는 문자 한통밖에 없네요.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데이터 때문에 2월 한달을 데이터접속차단을 하는 불편을 겪어가면서 추가로 요금까지 더 냈습니다.

LG U+ 홈페이지 고객센터에도 같은 내용으로 확인 및 정정을 두번이나 요구했으나 지금까지 해결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한달이 훨씬 넘도록 제대로된 답변 및 확인 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