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수리시 데이터손실에 따른 사전설명 불충분과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서비스구포점 ] 휴대폰 수리시 데이터손실에 따른 사전설명 불충분과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연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2-22 14:35:50

본문

02/20 오후 4시 설겆이 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핸드폰을 떨어트렸는데...풍덩 빠진 건 아니구 그래도 물이 조금 들어갔습니다...한시간 뒤쯤 퇴근하자 마자 바로 as센터로 갔습니다. 접수를 하고 30분쯤 지나니 조인현 기사가 제 핸드폰을 열어 보여주면서..우선 세척을 하고...기판을 갈아야 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비용부분에서 더 나오게 되면 전화를 하겠다고 하시길래...저는 단말기 보험을 들어놨으니 기판을 갈아야 한다면 다른 센터에서 해야 한다고 말하고 핸드폰을 맡기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물이 조금 들어간것이어서 그정도까진 안 나올거라고 예상은 했었습니다. 핸드폰이 다 작동도 되고 멀쩡했거든요.
다음날 오전 전화가 와서 기판은 안 갈아도 되니 세척비31000원만 내라고 하였고 업그레이드를 받으라고 하길래 알겠다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업그레이드였던거였습니다.
벨소리도 없어지고 글씨체 바뀐거...머 이정도야 다시 하면 되는거지만...중요한 건 여행사진 아기사진...이 없어졌던거죠...
싹다 없어진 건 아니고 카메라로 찍은 앨범은 있지만 다른 어플로 받은 카메라들 여러개가 있는데 그걸로 찍은 앨범들 3-4개가 없어졌습니다. 사진만 몇백장 들어있을텐데...
너무 화가가 폰을 찾고 가는 차안에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조인현 기사왈 자기는 사진을 빼고 넣고 한 적이 없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사진 어쩔거냐구 화내니까..복구팀에 알아보겠다했습니다. 그러고 끊고 아직 연락없습니다.
센터에 아는 동생이 있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 일 생겼다구...당연히 기사가 없그레이드 하기전에 데이터손실이라던지 사전설명을 충분히 하고 제 싸인도 받고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업그레이드 하면서 데이터들이 날아가기도 한다구요...그런 설명 들은 적도 없고 사전 싸인한 적도 없고.제가 그런 설명 들었으면 당연히 백업을 해 노코 업글을 했던지...아니면 아예 업글을 안했겠지요...정말 어이가 없고...
처리도 안 해주는 거 보니...그냥 넘어갈 모양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