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 누락 및 책임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꽃배달 누락 및 책임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형
  • 조회수 : 400회
  • 작성일 : 12-05-23 13:16:22

본문

5월 21일 저희 부부의 결혼기념일이자 부부의 날을 기념하여 아이 낳고 육아에 힘들어 하는 아내에게 작은 기쁨을 주고자 꽃배달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주문은 로즈존이란 인터넷사이트에서 24시간 배송이고 전국배송이라기에 21일 14시 20분 즈음에 21일 19시까지 배송하고 확인사진도 보내준다기에 핸드폰(갤럭시노트)을 이용하여 인터넷주문을 하고 이니시스라는 결제 시스템이 뜨기에 정상 결제를 하고 결제확인까지 했습니다.(캡쳐사진 있음)
그리고 롯데카드로 결제를 해서 문자로 승인 내역을 보내주기 때문에 카드 정상승인 문자까지 확인했습니다.(캡쳐사진있음)
14시 40분쯤 로즈존에서 전화를 한번 했었고 전 일하느라 전화를 받진 못했지만 주문에 필요한 부분이 모두 이루어 졌고 추가적으로 문자나 연락이 없어서 정상접수가 된줄 알았습니다.
19시40분 즈음까지 확인 사진이나 연락이 없어 연락해보니
처음에는 정상적으로 결제가 되지 않았다
두번째는 이니시스 시스템에 오류인지 확인이 안된다
세번째부터는 전화를 한번했었는데 왜 안받았냐
라고 얘기하며 화를 내더라구요.
오히려 답답하고 화가나는 사람은 고객인데... 날이 지나면 기념을 선물은 의미를 잃고 마는데...
대응하는 직원이 짜증을 너무 내서 21엔 그렇게 전화를 마치고 연락을 기다렸는데 아무 연락이 없는겁니다.
23일 11시 제가 전화할 때까지...
통화를 하는데 21일 통화했던 직원이 같은 목소리로 자기는 다른사람이라 거짓말을 하며 끝까지 죄송하단 말없이 오히려 고객인 나에게 수없이 욕을하며 '결제취소는 해주깨'라고 하더라구요!
제 카드사에 확인해봐도 정상승인이 됐고 취소가 안되서 전화한건데 이런식으로 끝까지 실망을 시키니...
억울한 제마음 풀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꽃배달을 주문하시고 결제까지 마치신 상황에서 주문이 누락이 되었으며 업체에선 책임이 없다며 불친절하게 응대를 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1506 기타 김영진 2011-11-21
1505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03 생활용품 유재숙 2011-11-21
1502 식음료 강현경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