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보백 가즉 변형 및 AS 거절네 대한 품질 보증 외 민원제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iumiu ] 미우미우 보백 가즉 변형 및 AS 거절네 대한 품질 보증 외 민원제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25-08-26 23:28:21

본문

저는 약 3년 전 정식 매장에서 미우미우(Miu Miu) 보우백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해당 제품은 구매 후 사용 없이 더스트백에 넣어 적절히 보관해온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처음 꺼내본 결과, 외부 사용 흔적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죽이 심하게 변형된 것을 확인하였고, A/S 센터에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미우미우 측은 “보증기간 1년 경과로 인해 수선이 불가하다”고만 안내하고, 내구성 문제나 제품 품질에 대한 검토 없이 보증 기간 만료만을 근거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문제를 단순한 보증 기간의 문제가 아니라, 합리적인 내구 연한을 충족하지 못한 품질 하자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본 건은 검색 결과, 현재까지 미우미우 또는 프라다 브랜드와 관련된 유사 소비자원 사례가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 없으나, 유사 피해 사례는 커뮤니티와 포럼 등에 다수 존재하며, 소비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이번 사례가 조정 대상이 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고가의 명품 가죽 제품에 있어 보증기간이 1년이라는 것이 모든 책임의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판단하며, 공정거래위원회의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 중 “내구소비재의 합리적 내구기간”에 근거하여 정식 민원으로 접수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가방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