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 6 업그레이드 후 고장난 아이폰 수리 고발 그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사 ] ISO 6 업그레이드 후 고장난 아이폰 수리 고발 그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옥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3-22 00:31:46

본문

일주일 전 아래 글을 올렸습니다.
KT통신사에서 아래 글에 대해 kt통신사 입장에 대한 설명을 전화로 들었습니다.
제조사에 문의해야 할 사항이라고 하네요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애플사에서는 연락이 없고
제 핸드폰은 여전히  "itunes 와 연결하세요" 라고 문구만 보이고
시간이 지나 핸드폰이  켜지지 않으면 어떤것도 증명할 게 없다는 생각에
2013-03-20일 오전에 신도림 tuva 애플정식as지원센터에 찾아서
저번에 공장초기화(DFU) 가 진행 되지 않아 리퍼를 권유했던 직원분께
증상에 대해 확인서를 써달라고 했습니다
현재 그대로의 증상에 대해 써달라고 요청드렸더니
수리후에 제공되는 수리 확인서 외에 어떤 서류도 없다
, 다른 지점에 가도 안 줄거다 하고 하네요
수리 전에는 어떤 서류도 줄수 없다고 하네요
떳떳하지 않으니까 증상 확인서를 줄수 없는 거 아닌가요?
apple사에 다시 한번 해결을 요청해 주세요


==========================================>
아이폰 4 사용자 입니다.
kt 통신사와의 3년약정으로 하고 사용중입니다.
2013-02-04일 ISO 6 업데이트 한 후 갑자기 핸드폰이 "itunes 와 연결하세요" 라고 문구가 나타나고 더이상 작동하지 않아
2주 간격으로 2번의 공장초기화(DFU) 로 고쳤지만 3번째는 2013-03-04일 에는 더이상 고칠수 없으니
제돈으로 199,000 원내고 리퍼 받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잘못되어 떨어뜨린것도 아니고 전원도 들어오고 "itunes 와 연결하세요" 라고 문구도 나타나고
ISO 6 업데이트 한 후 그런거니까. 그럼 ISO 5 로 다운그레이드 해달라고 해도
애플지원센터 에는 다운그레이드는 지원하지 않는다라고만 하고 저보고 200000원 내고 고치던지? 새로운 스마트폰을 또 사던지  해라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지금도 여전히 ISO 6 업데이트로 인해 많은 분들이 "itunes 와 연결하세요" 를 접하고 공장초기화(DFU)  로 해결하고 있다고 하네요

kt통신사와 3년 약정인데 약 1000000 원 주고 산 핸드폰을 또 200000 원내고 리퍼를 해야 3년 사용이 가능하다는게 말이 되나요?

kt통신사에서도 200000원으로 리퍼폰을 사기 싫으면 임대폰으로 3년 약정남은 개월을 지낼수 있다고 하는데
스마트폰이 아니라고 하네요 ㅜㅜ
kt통신사에서는 약 1,000,000 주고 새로운 스마트폰을 사서  2년약정을 다시하고 사용하라고 권하더군요 

도대체 애플사와 kt통신사는 서로 책임을 미루고 분명 아이폰판매 수익을 가져갔으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저만 억울하다고 느끼는 건가요?
2013-02-04일 ISO 6 업데이트 이전에는 한번도 "itunes 와 연결하세요" 라고 문구를 본적이 없고
ISO 6 업데이트 후 문제가 발생하였으니 해결 해달라고 하는게 무리인건가요?
ISO 6 업데이트 이전에는 없던 오류가 발생했는데 다운그레이드는 애플사 정책상 지원하지 않으니
개인이 부담하여 리퍼를 해야한다라고 주장하는데
그 정책때문에 제가 돈을 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