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집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환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12-20 16:24:16

본문

박람회에서 제품 4개를 동시에 구매했어요
3개는 저희집에서 사용했구요
한개는 선물로 보냈던 제품이였습니다


칼라는 버블 컬러 2개 소
슈가컬러 1개 소
슈가컬러 1개 대.....선물

4~5개월쯤 사용했을까요 갑자기 버블컬러에서 갈라짐 현상이나더라구요
점점 심해져서 눈으로도 쉽게 보일정도로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신기한건 슈가컬라는 멀쩡해요
혹시나 싶어 지인에게 선물했던 슈가컬러에대해서도 물어봤더니
전혀 갈라짐 현상이 없다더라구요

전화해도 통하가 안되서
이상하다싶어 10월경 알집매트에 글을남겼습니다
답글이 달리긴했는데...전화로 다시 문의달라더군요
혹시나해서 여러차례전화했는데 통화도 안되고
오늘 드디어 전화통화했습니다
장작 2개월만에...
그런데 담당자(서우주희)가 하는말이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며
구매한지 기간이 지나서 돈 52,000원씩 104,000원을 주고
다시 원단을 갈으라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일부러 시간끓어서 a/s안해주려고 하는거 아니면...전화하라더니
전화도 안받고 글남긴것에 대한 명확한 답변도 없습니다.

제가 알고싶은건 같으날 같이 구매한 제품이고
이상하게 버블컬러에서만 갈라짐 현상이나는데
자기네 제품은 이상이 없으니 그냥 돈내고 다시 갈으라니요

이게 진정 a/s입니까?
한두푼 되는 돈도 아니고
사용한지 얼마 되지않아 특정제품에서만 갈라짐 현상이나는데
제품에  이상이 있으면 바꿔주던지
왜 그런현상이 일어나는지에대해서는 명확하게 알려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습기에 의해 갈라짐이 발생할수 있다고 하는데
저희집에서는 같은 장소 (거실)에서 3가지 제품을 동시에 놓고 사용합니다
근데 한개 슈가컬러는 멀쩡해요 다만 버블컬러 2개만 심하게 갈라짐이 발생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매트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