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신청했는데 해주지도않고, 담당자는 내가 하지도않은 as취소했다고 하면서 처리해주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매직 ] as신청했는데 해주지도않고, 담당자는 내가 하지도않은 as취소했다고 하면서 처리해주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식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25-05-22 11:05:06

본문

Sk 매직 주방환풍기 후왕 소리가 너무나 커서 as신청을 했다. 너무 통화하기 힘들어서 겨우 통화했는데 담당자가 몇시간 후 전화해서 모델이 뭐냐고 물었다. 난 외출중이여서 모른다 햇더니 말은 듣지도 않고 기억도 못하고? 모델 모를면 해줄수 없단다. 이런경우 집에 언제 들어가는지 물어서 다시 해야 할텐데 계속 자기 주장만 했다. 나는  노인네 희롱하는거 같아 화가나서 전화를 끈었다. 그런데 몇일을 기다려도 방문도 없고 전화도 없어서 다시 확인하니 내가 취소했단다. 난 취소한 적도 없다. 만약 내 휴대푠에 자동 녹음되었다면 확인해서 고발이라도 하고 싶다. 담당자가 노인들에게 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며 요령피우는지 의심스럽다. 몇번씩 모델만 물어보다가 하지도 않은 취소를 했다고 농락하다니 화가 난다. 집에 가는 시간이 언제냐고 물어서 그 시간에 다시 통화하며 처리하면 될터인데 일이 많아서 이런식으로 농탱이를 피우는같아 고발하지 않을 수 없다. 후왕이 너무시끄러워 켜지않고 여름이라 음식할땐 문을 열어놓고 살고 있다. 노인들은 이래저래 서러운데 늙으면 그렇게 살다 죽으라는 이야기 인가? 자기들은 부모나 조부모도 안계시나? 자기 부모라면 이렇게 했을까 싶다. 노화로 병치레에 일상 생활도 힘겹게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는데... 건설회사와 레탈업체들이야 일반 가정에 신경안써도 잘 먹고 따시하게 잘 살아갈 것이다. 서럽다. 취소하지도 않은 as를 내가 왜 다시 신청해야 하는가? 일말에 양심이라도 있다면 본인들이 다시 연락해서 모델을 물어보던 방문을 하던 처리해야 하는거 아닌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