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몰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에 대한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 (드림워커 ] 신세계몰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에 대한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연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3-09-02 14:19:03

본문

7월26일 인터넷 신세계몰에서 텐트에 사용될 카페트와 그라운드 시트를 주문하였습니다.
7월31일일부터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를 하였으나 30일에도 배송이 안되어 택배회사에 문의를 했더니
운장번호는 나왔는데 물건이 아직 택배회사측에 오지 않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신세계몰에 연락하니
업체(드림워커)측에 물품이 품절이라 하더군요...그래서 당장 31일부터 사용해야 하는데 31일까지는
배송이 안된다고 하여 그럼 취소처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번거롭게 외부업체가서 직접
구매를 하였습니다. 몇일후 집에 와보니 물품이 하나 배송되어 있더군요...8월1일에 도착했으니 7월31일에
배송시작했을거 같네요...저는 분명히 취소 처리를 했고 당연히 배송이 안될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왔길래
그냥 놔두고 연락이 오겠지..하고 기다렸습니다. 제가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신세계몰과 해당업체인 드림워커라는 업체입니다. 배송이 늦어지면 늦어진다고 당연히 그거에 대해 소비자측에 먼저 연락을 해주는게 맞는거라 생각하고 또한 그로 인해 소비자가 직접 자기 기름값들여서 구매하러 갔으면 그거에 대해 보상을 해주든
사과 전화를 하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전화도 없고 신세계몰은 취소 되었다고만 하고 오늘은
드림워커인지 뭔지 하는 업체가 그 물건을 배송을 잘못했다고 다시 보내달라고 하고....제가 작지만 피해본것에 대한 부분은 전혀 해결이 된 상태가 아닌데 그 물건을 가지고 있는건 불법이니 뭐니 기분나쁘게 말하고...
도대체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인지 모르겠네요....직접 구매하러 갔다왔으니 그럼 왕복 기름값이라도 보상을 해달라고 했더니 그건 당사에서 해 주는 부분이 아니라고 하고.. 기분이 너무 나쁘고 짜증이 나네여....
아무리 잘못보냈고 소비자가 잘모르니 조근조근 설명을 하는것도 아니고...나중에는 불법이니 어쩌니 말하고
있고...제가 그걸 사용한것도 아닌고...너무 기분 나쁩니다...처리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