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증권투자방송 회원등록 취소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도주투자클럽 ] 온라인 증권투자방송 회원등록 취소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협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4-29 07:50:31

본문

저는 주식투자정보 제공회사인 주도주투자클럽에 3월5일 199만원을 현금 입금하고 24개월 방송회원으로 등록후 3월7~8일까지 온라인 접속 방법을 배우고 3월 11일 월요일부터 방송에 참여하여 주식 거래를 시작 했습니다.그런데 저는 재산을 걸고 실시간 방송을 청취하며 거래를 하는데 수시로 무단으로 방송을 펑크내고, 생방송을 음식물을 섭취(3~4회)하면서 진행하고, 거래진행중에 유사투자회사에 투자권유방송(회원들이 15억을 투자하면 몇조원의 자금을 운용 할수 있다고 투자권유 3회방송) 을 하는등 도저히 신뢰 할수가 없어서 환불 요청을 하였으나, 회사측의 결격사유를 인정하면서도 참고 책자 한권에 10만원등 99만원을 공제하고  100만원만 돌려 준다고 하니 이런 부당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아래에 그 내용을 이회사 네이버 카페에 일별 리딩 자료실의 일정을 참고로 적습니다.
  1. 방송 펑크 일정
    3월13일 오전.  3월15일 오전, 오후.  3월18일 오전.  3월21일 오후.  3월 22일 오전.
    3월25일 오전, 오후.  3월 28일 오후.  4월1일 오전.  4월2일 오전.  4월5일 오후. 
    4월9일 오후.  4월17일 오전.  4월19일 오전, 오후.
    (여기서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이기간 휴일 10일을 빼면 정상 방송 일수는 몇일 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증권정보서비스의 무성의한 업무방식으로인해 환불요청 하셨는데 과도한 요금공제를 하고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