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없는 기사의 반응에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어이 없는 기사의 반응에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숙경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3-04-23 11:32:37

본문

갤럭시S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br>
문자나 인터넷은 되는데 수발신이 안되는 관계로 3월말, 4월13일에 양천서비스센터를 방문했었습니다.<br>
3월말에 갔을 때에는 집에서 업데이트를 하다보면 기존 데이터른 지우지 않고 그 위에 업데이트를 하니 구버전과 신버전의 충돌로 그러는 수도 있으니 데이터를 다 지워버리고 새버전을 깔아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시간정도 기다려 서비스를 받고 왔습니다. 근데 2주정도 지나 또 똑같은 불편함이 있어 다시 센터를 찾았더니 한다는 소리가 지난번에 사실은 데이터를 지우지않고 업데이트만 다시했다는 거예요.왜그랬냐는 말에 관례상 처음구터 다 지우는게 아니고 업데이트만 새로 깔아 준다는군요. 사실 어이가 없더군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는 데이터를 다 밀어버리고 새버전으로 깔아준다하여 또 1시간이상을 기다려 서비스받고 왔습니다. 근데 좀 지나니 또 수신,발신이 안되서 갔더니만 핸드폰의 이상은 없다하며 이제 와선 USIM에 이상이 있는 것 같다더군요. 스마트폰의 서비스는 더이상 할게 없 핸드폰에 관해 잘모르니 시키는 대로 Usim을 재구매해서 새로 끼웠지만 채 한시간도 지나지 않아 같은 증상이 나타니 다시 서비스센터를 갔습니다. 기사님이 다시 테스트를 해보니 핸드폰 자체의 이상이 확연히 보인다며 이번에 메인보드롤 교체해야 된다하더라구요. 최고가액이 13만원인데 8만원까지는 가능하다고하며 친절(?)하게 미안하다며 유심비 9천9백원도 변상해 주더라구요. 일년반도 사용하지않은 휴대폰이라 선택의 여지없이 교체를 했습니다.<br>
집에 가서 업데이트를 해도 된다는 얘길듣고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서 사용하는데 어쩌다 가끔 또 수발신이 안되는 증상이 있었지만 설마 하며 그냥 사용하다 어제(4/22) 오후 내내 전화가 안되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더니  테스트결과이제 와선  최신버전이 이기기에는 안정적이지않다고 하며 중간 버전으로 낮춰 사용하라더군요. 그럼 전에 메인보드는 교체를 하지않아도 되지않았냐는 말에 그 김**이라는 기사님이 거짓말을 하네요, 지난번에는 아예 전화고 뭐고 아무것도 안되서 왔었다구. 너무 기가 막힙니다. 제가 서비스신청을 접수한 때도 분명 전화는 오는데 받을 수가 없고 어떻게 연결이 되도 상대편에겐 들리지않고 제가 전화를 할 때는 전화를 거는중에만 멈춰있다 결국 통화종료메세지가 나온다고 했는데 기사님은 딴소리를 하네요. 멀쩡한 메인보드를 8만원씩이나 주고 교체한것같아 너무 속상합니다.<br>
같은 불편으로 서비스센터를 세번씩이나 방문하게한 것도 화가 나는데 담당기사의 말바꿈이 절 더 불쾌하게 만드네요.<br>
제 불만 사항을 잘 해결해 주실걸로 믿고 기다리겠습니다.<br>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