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분실해서 핸드폰을 새로 구입하면 내는 할인반환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핸드폰 분실해서 핸드폰을 새로 구입하면 내는 할인반환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본형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10-10 14:49:42

본문

소비자고발센터랑 한국소비자 연맹에 접수하겠습니다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이건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서 글을 씁니다

몇일전 제가 핸드폰을 분실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새로 구입을 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이 워낙 고가이기때문에 통신사에 할인지원을 받아야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기존에 쓰던 핸드폰(분실)이 요금제 24개월 약정이였는데 분실해서 이행할수 없게됬습니다 그래서 그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서 새로산 핸드폰으로 동일한 통신사로 기기변경만 했는데
도대체 왜 요금약정할인 반환금이 138000원 나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지금 sk텔레콤을 쓰고있는데 왜 24개월을 못지킨걸까요?
그리고 통신사 끼리 서로 고객을 1명 유치하는데 막대한 비용을 쓰고있다고 알고있는데
저같은 경우 할인반환금을 138000원 내면서 sk텔레콤을 쓸이유가 있을까요? 할인반환금을 내면서 sk에 왜 머물러 있을까요?


그리고 할인반환금은 더 어처구니가 없어요 진짜
sk를 이어서 기기변경하면서 쓰는데 무슨 반환금이고 계약이 깨진건가요?
sk측에서는 새로산 핸드폰을 지원받을려면 그렇게 해야한다는데
이게 큰 그림으로 그려보면 말이 됩니까? 타통신사 고객을 유치할려고 막대한 마케팅비용과 광고비를 소진하면서
이렇게 소비자 돈만 뜯어간다는게 기가차네요

그나마 상식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2년동안 새 핸드폰의 약정을 지킨이후에 분실핸드폰에 남은 계약을 이행하것 아닙니까
이렇게도 할 수 없다고 본사에서 그러는데 소비자 등만처먹는 대기업의 횡포 참을 수가 없네요
본사에서도 정책 때문에 저말고도 모든사람이 다 겪는 것이라서 어떻게 할 수 가 없다고하고

핸드폰을 분실해서 핸드폰을 새로사면 항상 이렇게 반환금을 내야 한다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불만제로' 등등 제보하여 모든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서라도 잘 못된 것은 바로 고쳐잡겠습니다  물론 저 혼자만 이런다고 정책이 크게 달라지지 않겠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한 두 명씩 목소리를 내면
정책이 개선될꺼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없어질것이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