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니엘서비스센터 대전 유성구 대학로 87-1 드림빌딩3층 ] 아이폰 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석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5-07-01 17:14:14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아들녀석이 아이폰을 높은곳에서 떨어트려 액정이 깨지고 전원이 켜지질 않아서
근처 애플수리점에 갔습니다.
수리비로 30만원을 내라고 해서 선입금하고, 집에 왔는데 메인보드가 고장이라며 10만원을 더 입급하라고 해서 입금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고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화가 났지만, 다른곳에서 고쳐야겠다 싶어서 고장난 폰은 택배로 보내주고 수리비는 입금해달라고 했더니 그럴수 없다는 겁니다.
액정과 케이스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부서진 것은 버렸기 때문에 돌려줄수 없고, 돈은 25만원 밖에 없어서 벌어서 줘야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돈이라도 입금해달라고 하면, 내일 내일 하면서 약속을 10번 넘게 안지켰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더 화난 아들 때문에 꾹 참고 첨부한 사진의 고장난 아이폰을 들고 정식 아이폰 수리점에 갔는데, 내부 부속을 분해해서 어떠한 보상도 해줄수 없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급한 마음에 정식 대리점이 아닌 근처 수리점에 수리를 맞긴 잘못은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다만, 고치지도 못하면서 수리비를 선불로 받고 내부부품까지 손을 덴 이 업체가 너무 괘씸하고 화가납니다.
선입한 돈도 못받고 있고, 내부 부속을 건드려서 파손에 의한 보험혜택도 받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경찰에서는 민사로 처리해야 한다고 하고, 수리점은 배째라하고 미치겠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