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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전자 ] 냉장고 수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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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숙영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6-22 16: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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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4일 냉동실 문제로 인해 냉장고 수리를 받았고 수리결과 모터 결함으로 모터를 갈아야한다고 했고 금액은 20만원 정도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냉장고를 그냥 새걸로 바꾸는게 날거 같다고 기사분께 말씀드렸고 기사분께서는 냉장고는 모터가 생명이고 모터만 바꾸면 10년은 더 쓰실수있으며 지금 나오는 모델하고 모터는 같은 부분이라 굳이 새걸로 바꾸실 필요가 없다고 했고 저는 그말에 아직 쓸만하고 굳이 바꿀 필요 없다고 하니 20만원을 들여 모터를 갈았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냉동실이 전과 같이 잘 작동하다가 이번에 6월21일 냉동고가 처음고장났을때 처럼 같은 증상으로 문제가 발생 수리를 요구했구 냉장고 배관에서 가스가 센다는 말씀과 함께 수리가 안되니 냉장고를 교체하시고 모터를 간지 4개월 밖에 안됐으니 무상으로 가스 주입을 해준다고 하시면서 가스 주입을 하면 3~4개월은 더 냉장고를 쓸수 있다는 말과 함께 가스를 주입해 주었고 거짓말 처럼 냉동고는 다시 예전처럼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일시적인 거라고 하시면서 냉장고를 교체 하라고 말씀해주시고 가셨는데요

2월에 냉동고 고장이 발생했을때도 배관에 문제로 인해 모터를 갈고 가스를 다시 주입해주니 고장부위가 고쳐진것처럼 나온거고 그때도 모터가 아닌 배관에 문제였으니까 이번처럼 4개월이 지난 시점에 다시 고장이 발생한것으로 판단 엘지 써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놓았고 상담원이 주말인 관계로 월요일에 다시 전화로 상황예기하고 모터 수리비 환불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1. 모터를 갈기전에 냉장고가 9년이 되어가고 교체할때가 된거 아니냐고 그냥 새걸로 사는게 좋지 않겠냐고
기사분과 상담했고 기사분이 모터만 갈면 괜찮다고 앞으로 오래 쓸수 있다고 했고 그말로 인해 냉장고모터만 교체 한것이 4개월 쓰자고 정확하게 209,000원이라는 돈을 쓴 결과가 됐습니다.

2. 같은 증상으로 고장 수리를 요청했는데 이번에 가스를 다시 주입해주시면서 당분간 3~4개월은  괜찮을 거
라고 했고 기간동안 냉장고 알아보고 나서 교체하라고 하신 부분에서 지난번 수리도 2월에 한거라 4개월이 지나고 나니까 같은 고장 이 반복된것으로 보아 엘지쪽에서 고장부위를 잘못 판단한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때도 모터가 아닌 배관이 문제 였는데 모터를 갈고 나서 다시 가스를 주입해주고 나니 고장부위가 잘 고쳐진것이라 생각할수 밖에 없었기에 상담원이 모니터링 하실때도 기사분이 잘상담도 해주시고 잘 고쳐주셔서 감사하다고 까지 했습니다.

3. 모터수리비로 209,000원을 사용했고  4개월이 지난 지금 같은 증상으로 재고장이 났는데 이번에는 모터가 아닌 배관이 문제라고 하신부분에서 모터 교체한 부분은 환불을 받을 생각입니다.

잘 읽어봐주시고 연락주세요
제 생각이 틀린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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