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불공정및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불공정및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덕선
  • 조회수 : 785회
  • 작성일 : 13-06-04 21:47:51

본문

엘지유플러스 도대체 왜이럴까요, 도와주세요



핸드폰요금 두달밀렸는데 신용정보회사에서 독촉문자를 시두때두없이 보내는가 하면

신용정보회사에서는 엘지유플러스로 문의하라하구 엘지에서는 신용정보회사로 문의하라하구...



단말기요금한달밀렸는데 신용정보회사에서 채무상환촉구및채권추심확정통지서를 보냈더군요

최초연체일이 4월2일인데 지금이 6월5일아닙니까,



그동안 요금이든 단말기 요금이든 독촉전화한번안하구 심지어 고지서가 안왔다구 고지서재발송과

요금을 문자로 보내달라구 부탁했는데 보내지두않구서는 무슨이런 횡포가 있습니까.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타 상담원들은 왜이리 불친절하며, 고객의 질문에 정확한 답변두 못하구.



한달두 안된 연체때문에 신용정보에서 날라온 채무상환, 그걸 넘긴 엘지유플러스 여러분 절대 가입하지마세요. 그나저나 어떡하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