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 후 같은 증상으로 인한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삼성 정비소 ] 정비 후 같은 증상으로 인한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군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4-01-27 09:07:43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18일(토요일)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아 삼성 지정 정비소로 견인되어가서 점검을 받는데, 원인을 발견하려고 계속 점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시동관련 10가지 리스트 중 9개 부분에 이상이 없으니 나머지 한 곳이 불량인거 같다고 그 부분을 교체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부품이 ECU 였는데, ECU는 불량인지 아닌지 확인안해보냐고 물었더니 확인이 안된다는 식으로 대답을 들었습니다. 우선 차를 고쳐야 하니 부품을 갈자고 한 후, 부품재고 검색을 하였는데, 재고가 없어 주문을 해야 한다고 하여, 차를 맡기고 왔습니다. 수리는 22일(수요일) 다 됐다고 연락이 왔는데, 제가 시화에 있어서 평일에는 차를 찾기가 곤란하여 25일(토요일) 방문하여 차를 받아왔습니다(오후 2시경).
이 후 커피숍에 가서 놀다가 나와 차에 시동을 걸어보니 1주전과 동일하게 시동이 걸리지 않았습니다.(오후 5시 20분경). 그래서 다시 견인되어 해당 정비소로 갔고, 다시 원인이 뭔지 점검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한 시간이 6시 조금 넘어서 퇴근이 언제냐고 물어보니 토요일은 6시라고 하여, 주말인데 야근하면 짜증도 날거 같고하여 그냥 월요일에 점검해달라고 말하고, 부품을 갈았는데 같은 증상이 나오니 원인 발견하면 ECU도 예전꺼 껴보고 확인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정비하신 분이 이전부품도 보관하고 계신다고 하였고,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정비하신 분 상사로 보이시는 분과 얘기를 했는데, ECU 얘기를 다시 꺼냈더니 이전 부품 불량이 아니더라도 그 부품 교체에 관한 비용(당시 부품비용 약27만원, 인건비 약6만원) 100%를 자신들이 책임은 못진다고 합니다. 이미 주문이 나간 품목에 대해서는 환불이 안되고, 그 품목을 자신들이 재고로 갖더라도 언제 사용할 지도 모르고 따로 판매도 안되고.. 이런식의 이유로 인해서 고객측에서도 어느정도 부담은 나눠가져야 한다고...  정비를 했을때 판단이 잘 되서 그 부품을 안살수도 있지 않았냐는 식으로 얘기를 했지만 업체측 입장은 같았습니다. 그래서 분쟁하기 싫어 우선 차 수리부터 하고 다시 얘기하자고 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에 제가 그 부품에 대한 보상을 해 주는게 맡는지 확인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업체 입장도 이해가 가지않는 것은 아니나 사업하는 쪽에서 그정도 손실은 예상하고 영업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문의사항도 있는데, 13년 3월말쯤 교통사고가 나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현재 고장의 원인이 수리받은 쪽에서 발생한 문제라면 보험사나 정비업체로 부터 전액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작년 수리 받고 난 후에 향후 1년간 a/s 를 무상으로 해준다는 내용을 본 것 같습니다.(정확하지는 않음).

바쁘실텐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가능한 자세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쪽 분야에 잘 모르고 분쟁같은걸 워낙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곧 구정인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