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이전 설치 및 해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라이프 이전 설치 및 해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1-22 09:04:49

본문

스카이라이프에서 수신기 복수사용  하고 있다가  수신기 한대를 해지하고 약정이남아있다고해서 한대만  사용한다고 했는데  이전설치비라는고 2만원이 출금된다고하는데  이전설치비가 어떤명목으로 부여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사용하던 두대중 한대가 해지되고  남은 한대를 사용하는데 특별한  설치가 필요한것도 설치방문기사도 방문안하셨는데  수신기 교체로  이전설치비를 받는다는건  부당한요금법 아닌가요??상담사는  수신기 이전설치비가 당연한거라고 얘기하는데 이런식으로 고객들에 돈을  빼가는건 법적으로 문제 제기가 필요한거같습니다
해지건도  정확하게  처리안해주셔서 연락을 계속해야했고 통화했을때 계속 상담사는 해지말고 두개의 수신기로복수할인 받으라고 보류시키겠다고하고 해지 못 하게 똑같은통화를 몇번이나 하게 하고 고객이 사용안해서 해지한다고 필요없다고 했는데도 일방적으로 해지를 못 하게 하고 보류 시킨다하고  복수 신청 하면서약정이라고 언급도 안해놓고 이제와서 해지 한다 니 위약금 내라 하는경우가 어디 있습니까?스카이라이프 10년동안 사용하면서 그어떤 서비스혜택도 못받고 꼬바꼬박 요금지불하면서 사용했는데 기가막힙니다
소비자고발에  고발조치하겠습니다  남은한대도 해약할려고하니 터무니없는 해약금을 내야한다고 6月이 만기인데 15만원 이상내야 한다고 하는데 위약금 부분도 약정 설명 없이 복수설치되면할인받는 거라 했는데 뭘 할인받은건지 모르겠네요 한대는5400원인데 둘이 합쳐서18000원 냈는데 1대 해지 하면 14400 원을 내라고 하네요 고작 천원 할인 받으려고 10년동안 거래를 했다는 게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만기때까지 사용한다고했는데  해약금부분도 기각막힌게 상품을받은 것도없는데 토해내는것도 아니고 우수고객에게 이런대우를 한다는게  그동안 괜히사용했다싶습니다
설지비청구 및 해약시 위약금부분을 고발조취할것입니다 더이상 고객을 대상으로불이익 보지 못 하게 해주세요 이전설치비와 해약금관련 해서 고발합니다  빠른조치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