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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캐피탈 ] 르노캐피탈 폭력적 채권추심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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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종현
  • 조회수 : 243회
  • 작성일 : 14-01-09 1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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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7 오전 9시경]

1.어머니가 차량구매시 제 신분증을 가지고 연대보증인란에 작성한것을
금번 사태로 알게되었음

2. 어머니가 연락이 안되고 1달 연체가 발생하였다고 연대보증인에게 전화를 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않았음

3. 전화통화 당시 본인이 연대보증인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증빙자료를 르노캐피탈 채권추심(당시 전화 발신자)을 담당한 남자직원에게 요구하였음

4. 왈" 그건 너네 엄마 한테 물어보면 될거아니야~"

5. 제가 소속과 이름을 물어보니 "너가 알아서 모하게...  전화 할만한 사람이야~" (통화녹취 자료 첨부)


(요구사항)
1. 당시 채권추심한 담당자의 진심의 사과
2. 재발 방지 대책과 해당자의 인사조치 사항에 대하여 인사팀장의  서면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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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불친절한 채권추심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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