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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운기업 ] 삼성 중공업 S업체에서 지문인식기 이용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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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은혜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12-03 15: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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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손가락 인식시켜 출근보고 쫓겨난 팀을 옥성삼화에서 받아들여

지금은 출입증을 복사시켜 결근자를 출근한것처럼 보고를 하고,

기마공조 신생업체에 지원을 가고있습니다.

옆에서 보고있는 물량팀으로 보다못해 신문고를 두들겨 봅니다.

물량팀 팀장 김모씨, 다른사람 명의로 팀을 운영을 하고 있답니다.

빠른 조치를 부탁하며 제2의 한국 Y&D 사건이 발생되지 않았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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