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고객센터 상담원및 해운대기장방송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헬로비전 ] cj헬로비전 고객센터 상담원및 해운대기장방송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운묵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3-22 18:36:16

본문

2013년 3월20일 해운대 기장방송 인터넷,집전화,tv 약정기간이 다되서 재약정을 신청했습니다.
신청하는 과정에서 집전화를 와이파이로 하는 인터넷 집전화를 쓰시면 더편하고 요금도 싸진다고 해서 당연히 저는 기존 집전화에서 교체가 되는줄 알고 신청을 하였지만 기존 전화 교체가 아닌 신규로 잡혀서 가입이 된겁니다. 집에 집전화번호를 두대나 놓고 쓰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그래서 제가 조치를 취하려고 저와 상담을 했던 해운대 기장방송 박수현씨에게 전화를 좀 부탁한다고 고객센터에 문의했는데 모두들 연락하도록 조취를 취하겠다고 말만하고 정작 박수현 상담원에겐 연락이 안왔습니다. 직통전화나 팀장급에게 연락을 달라고 부탁을해도 연락이 안오고 다른 직원이 뒤늦게 전화와서 위내용을 제가 말하니 확인해보고 금방 연락준다고 하더니 또 연락이 안옵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통화내역도 가지고 있고 고객센터에 전화한 내용은 저장이 된다고 알고있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저와 통화했던 상담원 내선번호는 051 713 1960 이었습니다. 전화도 안받고 전화도 안주고 답답할 노릇입니다. 소비자를 우롱한 행위 절대 용서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고객상담과정에서 직원들의 안일하고 부실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 시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