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캐피탈 폭력적 채권추심 형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캐피탈 ] 르노캐피탈 폭력적 채권추심 형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현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4-01-09 10:18:01

본문

[2014. 1. 7 오전 9시경]

1.어머니가 차량구매시 제 신분증을 가지고 연대보증인란에 작성한것을
금번 사태로 알게되었음

2. 어머니가 연락이 안되고 1달 연체가 발생하였다고 연대보증인에게 전화를 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않았음

3. 전화통화 당시 본인이 연대보증인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증빙자료를 르노캐피탈 채권추심(당시 전화 발신자)을 담당한 남자직원에게 요구하였음

4. 왈" 그건 너네 엄마 한테 물어보면 될거아니야~"

5. 제가 소속과 이름을 물어보니 "너가 알아서 모하게...  전화 할만한 사람이야~" (통화녹취 자료 첨부)


(요구사항)
1. 당시 채권추심한 담당자의 진심의 사과
2. 재발 방지 대책과 해당자의 인사조치 사항에 대하여 인사팀장의  서면회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불친절한 채권추심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