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발렛중 접촉사고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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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포 아리아호텔 ] 차량 발렛중 접촉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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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동철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25-06-21 11: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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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6(금)~2025.06.8(일) 2박 숙소를 묵었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해서 사장님이 차키를 맡겨두라고 하고 저희가 여행을 하는동안에 낮시간 밤시간 새벽시간에 차를 골목길,주차장 앞도로 쪽으로 이동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에 퇴실을 하고 차를 빼려고 하는데 호텔앞 벽쪽에 주차가 되어 있어서 차를 확인했더니 차량 앞 범퍼가 벽이랑 붙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량을 후진해서 앞 범버를 확인 해 보니 앞 범퍼가 까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말을 하자마자 화를 버럭 내면서 아니라고만 하십니다. 그래서 확인을 부탁드린거지 박았다고 제가 말한것도 아닌데 화를 내셔서 황당했고 씨씨티비좀 확인 해달라고 요청드렸더니 안된다고 화를 내시면서 들어가셔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관이 오고나서 씨씨티비를 확인해보니 퇴실 전 날 새벽 12시10분 경에 야간근무 여직원분이 차량을 벽쪽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이동 후 다음날 퇴실을 할 때 제가 발견 한거구요. 경찰도 100%는 확신할 수 없지만 직원분이랑 원만한 합의보라고 하셨는데 사장님은 절대 안박았다고 옹호를 했고 여직원분은 박은 느낌을 못받았다라고만 말하면서 우기십니다. 경찰도 웬만하면 합의 보시라고 했는데 끝까지 우기셔서 법대로 하라고 합니다. 큰 사고도 아니여서 기분좋게 여행 간거라 박아서 죄송하단 말이 아닌 호텔을 이용하면서 사고가 발생했으니 범인을 찾아준다던지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단 말만 했어도 넘어가려고 했는데 질문을 하자마자 아니라고 안박았다고 잡아떼는 것도 어이가 없고 여행가서 기분도 상해서 범퍼 까진부분 수리비를 받아내려 합니다. cctv영상은 경찰관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필요하면 경찰관한테 요청해서 추가 제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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