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하는 강제 구독료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매경ECONOMY ] 소비자를 기만하는 강제 구독료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준규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25-05-23 10:50:26

본문

구독하지도 않고 있는 잡지를 지속적으로 청구서를 보내며 강제로 청구하려고하는 매일경제 소속 매경이코노미를 고발합니다.

각종 고지서 및 청구서를 처리하며 매경이코노미 청구서를 보게되었습니다.  이 업체의 경우 지속적으로 잡지를 보내고 청구서를 보냅니다. 제가 올해 초부터 전화로 구독을 한적도 없으니 고지서를 그만보내라 거기 전산상 구독되어있으면 끊어달라고 여러번 요청을 했고(통화녹취 있음), 알겠다는 대답을 계속 받았습니다.

전화통화 중에도 여러번 다른 사람 핑계를 대며 거기 업체 대표님이 요청을 했다느니 여태 구독한건 돈을 달라느니 여러번 거짓말을 하며 돈을 요구했고, 아직도 지속적으로 청구서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업체의 청구서의 경우 한전이나 가스 등 지로용지와 유사하게 만들어 무조건 내야하는 것만 같은 통지서를 만들어 돈을 요구하며 소비자를 기만합니다.

저의 경우 구독을 안한 사실을 알고 있어 돈을 내지 않고있습니다만, 담당자가 변경되거나 하는 등 다른 사람이 이 지로통지서를 받게 되면 돈을 납부 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매번 지로 통지서가 18만원씩 2개가 나오는데 36만원이라는 큰 돈을 매번 요구하며 구독을 끊어달라는 요청 또한 무시하는 이 업체는 날강도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 꼭 시정 바랍니다.

매경이코노미 업체 번호 : 02-2279-511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구독료 청구에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