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않은 데이타요금 부과하는 KT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사용하지 않은 데이타요금 부과하는 KT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석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3-10-01 15:02:30

본문

현재 아이패드를 2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요금제
는 한달 1Gbyte까지 무료 사용할수 있는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
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와이파이만 사용하기 때문에 지금까
지 데이타요금이 나온적이 몇번(두세번 정도) 빼고는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 8월달 데이타 사용요금이 20만원이 발생했네요.
특별히 많이 사용한것도 아니고 평소와 같이 사용했는데 이게
어찌된건지 데이타 사용내역을 받아보니...참 어이없게도 집에
서 와이파이로 있었던 시간, 전부 다 자고 있는 새벽시간...에
데이타가 사용된것입니다. 유사한 사례가 있는지 인터넷 조회
를 해보니 저와 같은 사례가 여러건이 있더군요.
데이타 내역엔 접속시간, 사용시간, 사용한 데이타양만 표시가
되어 있어서 어디에 접속했는지는 나오질 않더군요. 이것만
봤을때도 평균 70초 정도 사용에 10메가바이트정도씩 사용이
된걸로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데이타 수신량을 리셋
해놓고 인터넷 2분 정도, 동영상 시청 3분정도 사용해보고
체크를 해보니...인터넷은 2메가, 동영상 시청은 6메가정도
밖에 사용이 안되네요. 이걸 보더라도 도대체 어디에 접속했
을때 단 70초 사용에 10메가가 나오는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래서 KT에 어디에 접속해서 사용됐는지 내역을 달라고 하니
이건 확인할 수 없다고 합니다. 분명히 전화상으론 다는 못알
려주고 대표적인거 몇개만 알려줄수 있다고 했거든요. 지금은
확인할수 없다고 못준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2년 넘게 3, 4만원밖에 안나오던 요금이 20만원이 나온다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사용한 요금은 내는게 맛겠죠. 그러나 내역만 봤을때
분명 집(와이파이)에서 사용한 시간대, 새벽 시간대에 과금이
됐으니 전 어디에 접속이 됐는지 확인을 해보겠다는겁니다.
그런데 접속내역은 알려주질 않으니 전 확인되지 않은 요금이
부당하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