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을 검수도 안하고 두 번씩이나 보낸 양심없는 곳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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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프클럽mall ] 불량제품을 검수도 안하고 두 번씩이나 보낸 양심없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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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충만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25-08-11 18: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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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에 반팔 카라티를 주문하였습니다(16900원, 배송비 포함)
그런데 파일추가에서 본 것처럼 얼룩이 묻은 불량품이 왔습니다. 그럴 수도 있다고 해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니, 교환은 시간이 올래 걸리니 반품하고 재구매를 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옷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했는데.....반전이 생겼습니다. 8월 7일에 재구매한 것이 왔는데, 동일한 얼룩이 된 제품이 온 것입니다. 첫 번째 반품한 옷과 동일한 불량품이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로도 고객문의 글로도 따졌는데 아울렛이라 검수를 하지 못하는 제품이라고 당당히 말하고 죄송하다는 사과도 제대로 진정성 있게 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반품하고 재구매하면 된다고 해서.....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해보려고하니 판매 중단으로 변경해 놓았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상담원에게 점잖게 따졌지요. 두 번씩이나 같은 불량품을 팔아놓고 뭔가 사과의 의미로 사은품이나 혜택이런 것 없냐고....두 벌의 옷은 언제 환불해줄거냐고 물으니 10일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관계자와 통화할 수 있냐고 하니 번호를 남기라고 해서 오늘 오후에 5시에 연락이 올걸라고 하던데 아직 연락도 없습니다. 악덕 기업 아닙니까?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환불은 10일 걸린다하고....마치 니가 잘 알아보고 사지 이런 태도입니다. 엄벌해 주시고, 제 돈 환불을 빨리 받을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서민들의 피를 빠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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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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