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프로세스 및 환불불가 관련 알리 익스프레스의 폭리 및 소비자 기만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익스프레스 ] 반품 프로세스 및 환불불가 관련 알리 익스프레스의 폭리 및 소비자 기만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25-06-17 18:16:03

본문

알리 익스프레스는 국내영업초기 불량반품의 경우 수거반품을 미끼로 영업하였으나

최근 소비자가 중국 판매자에게 직접 반품 하도록 유도하므로써 귀차이즘 반품감소를 유도하여 폭리를 취하고 있음

전자제품의 경우는 중국현지로 반품하기도 힘들고 선불을 해야 하는 경우 물건값보다 더  많이 선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파다함.

반품기간도 매우 많이 소요되어 매우 불편헤게 만들어 환불받기까지 한달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음

신고자는 본인은 한달간 진행된 환불절차가 결국 환불불가로 판정.

창문로봇청소기 하루쓰고 고장나 환불도 못받고 매우 억웋한 경우를 겪음.

알리 소비자센터는 의견토스만 하는 매우 단순무식한 업무만하며 태만하고 본사와의 의사소통이 어려움,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용 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 소비자 민원 10배 이상 폭증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