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구독 여러번 거절했는데 계속넣어서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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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 신문 구독 여러번 거절했는데 계속넣어서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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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명숙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3-04-02 18: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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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개업하면서 먼저 계시던 분이 보던 신문을 넣지 말아달라고 수차례 얘기했으나  알았다고 하면서 계속
넣은지가  4개월째 들어섭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습니다.
신문이라고 볼것도 없는 세계일보..
매일경제신문 영업하시는 분이 오셔서 하소연을 했더니 자기가 알아서 끊어주고 자기네 걸 보라하더군요.
매일경제는 보려했던 차에 잘 됐다 싶어 그러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둘다 신문을 계속 넣고있습니다.
매일경제는 알려준 전화로 수차례했는데 통화도 안되고 세계일보는 안넣는다고하고 또 넣고 미쳐 버리겠어요.
어떻게 해야 신문을 끊을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둘다 끊고 이젠 신문 안 볼 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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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읍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읍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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