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황당한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tm ] 불량제품.황당한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데이빗.정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9-16 16:53:43

본문

stm 전기주전자를 추석전 선물로 받았는데. 보증 내용서에 있는대로 물과 식초를 조금 넣고 끓여두고 나갔다 들어오니 물이 전부새어나와 온 방이 물바다.. 다시 확인차 끓여보니 아래이음부분에서 물이 줄줄..
안내책자에 주소 전화번호 있어서 1번. 경기부천시오정구내동212유니스코B/D 소비자 상담실 전화를 정확히 7번 했는데 통화중이라고 일방적으로끊어지고 판매원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806 보람더하임O/T 317호 전화 051-635-4347 전화 했드니. 첨 어떤여자.. 리콜 한다고 했는데 두시간 동안 없어 다시 전화. 대답이 그 품목은 단종으로 지금은 어떻게 할수 없으니 맘대로 하라는 대답..이름 알려달라니 이름은 왜.. 난 이 회사 직원도 아니고 놀려온사람인데 남자가 오면 리콜 해주겠다는 답...황당 그 자체.. 나중에 남자 전화와서 대화왈..첨부터 역으로 해서 자기한테 오면 수리 해주겟다고 하고. 바로 보내주면 수리는 가능하지만 돈을 내라는 얘기..한마디로 니맘대로 하라는 얘기밖에..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고 무시해도 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상담실에서 알아보고 답변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전기주전자의 이상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1 기타 이수현 2011-11-24
2060 통신 김민균 2011-11-24
2059 생활용품 황윤상 2011-11-24
2056 생활가전 이경원 2011-11-24
2052 기타 전지혜 2011-11-24
2051 통신 강명주 2011-11-24
2048 생활용품 한지희 2011-11-24
2043 기타 현우상 2011-11-24
2036 기타 김경훈 2011-11-24
2035 생활용품 김성희 2011-11-24
2028 기타 주재황 2011-11-24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