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가 없는 상품의 쿠폰을 교환하게 하고는 재고를 확인하지 않은 소비자의 탓이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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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 재고가 없는 상품의 쿠폰을 교환하게 하고는 재고를 확인하지 않은 소비자의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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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향희
  • 조회수 : 307회
  • 작성일 : 25-09-03 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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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경위서:
1.스타벅스 회원이며 현대카드 스타벅스카드를 사용중인 회원입니다.
2.적립된 별쿠폰 100개와 스타벅스 상품중 "스텐리화이트 켄쳐 텀블러 887m" 판매가 60,000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교환하였습니다.
3. 해당 제품을 수령하려고 스타벅스를 몇 곳 찾아갔다가 번번히 재고가 없다는 이유로 돌아와 재고가 있는 매장을 찾기 위해 스타벅스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4. 재고를 확인하는 방법이 어려워 통화하면서 어렵게 상품의 매장찾는방법으로 확인했습니다.
5.전국 매장이 모두 미판매라고 확인이 됩니다.
  결국 판매하는 재고 매장이 없다는 겁니다.
5.판매 매장이 없으니 고객센터에서 보내달라고하니 온라인 발송은 안된다고합니다.
6.교환전 재고를 확인하고 쿠폰으로 교환하라는 문구가 있다고 안내합니다.
  아주 깨알같이 몇자 적힌 재고를 확인하라는 문구 안내가 있다고 해서 스타벅스에는 책임  이 없다고 합니다.
7. 다시 별로 돌리는 것도 안된다.
8. 다른 쿠폰이나 제품으로 이용하겠다고 하는데도 안된다.
7.교환하고 벌써 기간은 3일이 지났습니다. 14일이내에 교환하지 않으면 쿠폰은 날아갑니다.
8.사용할수 없는 쿠폰을 교환하게 창을 열어두고 교환했더니 재고확인을 하지 않는 소비자 탓이라는 말이 너무 황당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스타벅스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횡포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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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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