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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 옷을 잊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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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혜정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25-01-07 11: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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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내 크린토피아에 롱패딩을 맡기고 나서
잊어 버리고 너무 당당해서요..
제가 세탁소에 중간에 크린토피아로 바꾸고 나서 패딩은 무조건 맡겼는데..한개가 없어졌습니다
온집안을 다 찾아도 없고 해서 바뿌신데 죄송하지만 찾아달라고 부탁도 드리고 했는데 없다는 답변만..아니면 와서 직접 찾아보라고..마지막 전화했을때는 화부터내면서 없다고만 cctv보자고 하니 본인이 봤다고..그래서 제가 특정날짜를 보자고 하니 그날 cctv가 고장나서 그시간에 녹화가 안될수도 있다고..말바꿈으로 화가나있는데..더 어이없는건 문자 내용이였습니다.. 중학교가는 아이가 입는건데 그럼 매일 모입었는지 사진을 찍으라는건지 저보고 행적을 찾아보라는데..저희가 여행을간적도 없고 어디간적이 없고 학원이며 다 찾아도 없는데..그럼..그 롱패딩은..하늘로 솓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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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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