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가납니다. (인터파크 도서 구입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쇼핑몰 ] 진짜 화가납니다. (인터파크 도서 구입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희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6-14 11:35:01

본문

제가 5/31에 책을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보름만인 오늘 6월 14일에 책이 도착을 했습니다.

6월 초에 4권의 책중에서 1권의 책이 늦어질것 같다는 문자를 받았고,,
저는 그 1권의 책을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 책때문에 배송이 늦어지는 것 같아서..)

그리고 3권의 책 중에 2권이 제가 급하게 보아야 할 것들이었고
6월 7일날 기다리다 못해 전화를 했는데..
정작 배송이 늦어지는 이유가 제가 환불한 책이 아닌 다른 책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동안 어떤 연락도 문자도 받지 못했구요.
제가 처음 전화를 드렸을때 급하시면 취소하고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제가 12일날 책일 꼭 필요해서 나머지 책 2권이라도 먼저 보내주십사 요청했습니다.
10일날 배송되었다는 메시지를 받고 다행히 12일날 받아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에서야 받았네요..
저는 결국 책을 사용해 보지도 못했네요..
진짜 중요하게 제가 써야한다고 고객센터에 2번이나 전화를 드렸는데도 말이죠..

금전적인 피해를 떠나서 제가 이만저만 피해를 본게 아닙니다.
교재로 써야 하는 책을 보지도 못하고..
기일이 한참 지나서도 연락도 없고..
아무리 온라인 쇼핑몰이라도 그렇지..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택배사의 늦은 배송도 문제지만
저는 인터파크 자체 사이트에서 실시하는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쇼핑몰도 배송이 이렇게 늦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고객센터의 민원처리과정도 마음에 들지 않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의.. 전혀 개선이 없는..

인터파크(도서) 쇼핑몰 고발합니다.

다시는 여기서 책 못살 것 같고요.
진짜진짜 너무 많이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서점에서 도서구입후 업체측의 안일하고 무성의한 배송처리 방식으로 인해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