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후 고가 가디건 이염 발생 및 세탁소의 사고 인지 후 미고지, 원상복구 거부에 대한 피해구제 신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루벤스세탁 ] 세탁 후 고가 가디건 이염 발생 및 세탁소의 사고 인지 후 미고지, 원상복구 거부에 대한 피해구제 신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완
  • 조회수 : 548회
  • 작성일 : 26-06-28 21:19:48

본문

제목: 세탁 후 고가 가디건 이염 발생 및 세탁소의 사고 인지 후
미고지, 원상복구 거부에 대한 피해구제 신청



1. 본인은 610,000원 상당의 가디건을 세탁소에 세탁 의뢰하였습니다. 세탁물을 회수 후 집에서 가디건에 심각한 이염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였고, 이에
세탁소에 원상복구를 요청하였습니다.



2. 그러나 세탁소는옷 라벨에 기재된 방법대로 세탁했으므로 세탁소의
잘못은 없다. 원하면 소비자원에 고발하라고 답변하며 책임을
부인하였습니다.



본인이 세탁소에세탁 이후 이염 상태를 확인했는지묻자, 세탁소는 세탁이후에 알수없는 이유로 발생한 이염 상태를 확인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탁소는 이염 발생 사실을 소비자에게 사전에 알리지 않았고,
세탁물 수령 시에도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왜 고지하지 않았는지 묻자말하려고 했는데 깜빡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4. 즉, 세탁소는 세탁이전에는 이염이 없었으며, 세탁 이후에 이염이 발생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세탁소가 인정한 것이며, 세탁소는
세탁 후 세탁물에 중대한 하자가 발생한 사실을 인지하고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았으며, 소비자가 직접
문제를 제기하자 그제야 책임을 부인하고 소비자원에 고발하라고 대응하였습니다.



5. 이에 세탁소에 대해 원상복구를 요구하며, 원상복구가 불가능할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른 손해배상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