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설치 지연 및 환불 미처리, 판매자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훈플러스 ] 배송·설치 지연 및 환불 미처리, 판매자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유진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25-08-06 19:55:25

본문

7월 8일 에어컨 결제를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제품을 수령했으나, 판매자가 여러 사유를 들어 설치를 수차례 미루었고, 결국 몇 주가 지난 뒤에야 설치가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설치 전, 설치기사가 직접 방문하여 설치 조건을 사전 확인했고, 아무 문제 없다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설치 당일, 갑자기 해당 기계가 주문 옵션과 전혀 맞지 않는 엽체이며 설치 불가능하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판매자는 8월 2일(금)까지 교환 처리 또는 환불을 약속했으나, 기한이 지난 현재(8월 6일 수요일)까지 아무 조치 없이 3일째 연락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전화·문자·메신저 모두 응답이 없습니다.
최초 결제일로부터 한 달 가까이 설치를 지연시키고, 설치 가능하다고 확인해놓고는 갑자기 불가능하다고 말을 바꾸며, 약속한 교환·환불마저 이행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계약 불이행이자 소비자 기만입니다.
즉각적인 환불 조치와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