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흥국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4-24 22:22:13

본문

부산에서 대전으로 물건을 보내는데 본인의 실수로 수신자의 이사 전 주소로 가게 되었는데
배송 되었다는 확인 문자를 받고 집에 도착하니 물건이 없었음,
다음날 경비실 확인을 하고 연락을 한 후에 주소지 거주자가 물건을 가져왔으나  개봉을 하였으며  편지는
구겨져있고 옷에 텍은 뜾겨져 있었고 하의는 없었음,
택배를 받은 여자분을 불러 '주소지가 잘못되어 가게 되었다. 자신의 물건이 아닌데 왜 개봉을 하였냐' 이야기를 하자 택배물을 집어 던지며 재수없다,이런옷 가지고 그러냐!며  욕설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사과도 없었으며  그날 오후 택배 기사님이 경비실에 찾아와 없었던 일로 해달라며 사정을 하였답니다,
그후 대전 택배 회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미안하다는 말은 없었고 내용물이 틀리다며 확인하는 과정에 본인이 CJ대표 전화번호와 전화하신분 성함을 알려 달라고하니 ARS 번호를 주면서 신경질 적인 반응으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본인이 아닌 여자도 무식하고 비정상 적인 사람이긴 하지만 택배기사님께서 수령자 서명을 확인 했더라면 이런일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택배회사에서 말도 없어으며 물건도 없는 상태로 불친절하고 막무가네인 CJ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