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질 불만족 신고시에 계약 해지 위약금 어떻게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풀질 불만족 신고시에 계약 해지 위약금 어떻게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천수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3-08-24 11:42:23

본문

2번째 올리게 됩니다.

다시 정확하게 내용을 올려야 해결이 빨리 진행이 될 꺼 같아서요.

저희는 인터넷 하나에 IPTV 2개 채널을 보고 있습니다.
KT 에서 프로모션 행사로 1대를 더 넣었구요. 그 후에 계속해서 지맘대로 꺼졌다 켜지구
날리도 아니네요. 거실과 작은방을 보는데요. 거실은 SKY TV 작은방은 올레TV를 봅니다.
하지만 거실은 가끔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만 작은방은 거의 쓰질 못하네요.
지금 작은 방에 인터넷 및 TV는 거의 몇개월째 사용을 제대로 못하구 있습니다.

2013년 5~8까지 똑 같은 문제로 8~10번은 민원을 넣은 것 같구요.
기사님 방문도 5번은 하셔서 처리를 하고 갔는데 매번 다른 방법으로 해결을 하시고
가셨습니다. 결국에는 안될 때는 전원을 내렸다가 올리라는 결론 ...

해결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도 열이 받아서 민원을 넣으면서 위약금 없이 해지를 원한다고 했더니
노원지점 김계화 과장이란 사람이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 직통 전화를 알려주면서
위약금이 56만원 나오니 되도록이면 쓰라고 권합니다. 법규 상으로도 안된다고 은근하게
이야기를 하네요.
소비자 입장에서 소비자 변심이 아니라 사용이 안되는 것을 해지 하겠다는데 어떻게
위약금을 소비자가 물어야 하냐고 물었더니 자신이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구만
이야기를 하네요. 그래서 이리 저리 제가 알아보니 품질 불만족, 똑같은 민원이 해결이 되지
않을 때는 위약금 없이 해지가 가능하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 번 해보시고 그 다음에는 다른 방법으로 조치를 취해 달라고 했더니
김계화 과장이 자신이 알아서 하겠다고 원하는 시간에 가서 고쳐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믿어보자 하고 8월 24일 오전에 오셔서 해보시라구 했습니다.
근데 고장 접수도 안되있구 아무 조취도 안되어 있에요.  오전에 않오길래 고객센터에 전화 했더니
그러네요. 어의가 없어서 이젠 못참겠습니다.

법안을 잘 아시면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제가 어디다가 신고를 하면 정당하게 대응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3개월 넘게 못쓰고 있는 사용비 및 위약금 없이 해지를 원합니다.

소비자 고발 센터에서 해결을 하실 수 있음 좋기는 하겠지만 조취하겠다구만 하시고
KT는 꿈적을 않네요.

빠른 조취를 부탁드리면서 담장자 직통 번호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원지점 김계화 과장 02-971-011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