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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KT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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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희선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6-27 14: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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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T에서 미성년자에게 보호자 동의 없이 휴대폰을 개통해주고
2. 보호자의 헤지 요구를 묵살한 후에
3. 부모 몰래 개통한 미성년자의 교육을 문제삼으며 그 책임은 보호자가 지어야 한다는 논리로 요금 납부를 재촉하고
4. 하루에 2회씩 법적 처리를 문자로 협박한 행위를 고발합니다. 
5. 이는 나약한 소비자를 경시하는 거대기업  KT의 횡포라 할 수 있습니다.  수차에 걸친 항의 통화를 묵살하고, 법적으로 책임을 추궁하며, 무력한 개인을 이처럼 괴롭힐 권리가 이 나라의 돈 많은 회사에게 있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물론 부모 몰래 개통한 제 자식의 잘못은 저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제가 부족하여 그런 자식을 둔 것이지요, 하지만 통신사에서는 아무런 잘못이 없이 모든 책임이 제 자식에게 있다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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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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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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