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택배사 ... 택배기사 욕도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 택배 ] CJ 대한통운 택배사 ... 택배기사 욕도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숙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12-31 16:44:01

본문

수고하십니다~ 이전글들을 읽어보니 나와같은 일을 겪은 사람들은 별 도리 없다는 거 같은데요. 택배로 인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닌듯한데.. 직접 돈 손해나 물건파손등 요런것들이  제격인가 봅니다. 그래도 억울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나이51살에 어린녀석한테 욕설을 들음 평생을 쥐고 가는 심각성을 깨달아 주셨슴 합니다.

사건: 1.2013.12.27일 오후에 1시경? 문자옴 6시~8시 사이 배송한다고..
        2. 두어시간뒤 다시 문자옴 . 8시~10에 배송한다고.
        3. 내가  바로 문자로 답장넣음 . 8시 이후는 퇴근을 하니 내일 근무시간에 배송해달라고.
        4. 밤9시20분경 전화옴.  택배라고. 해서 나는 퇴근했으니 내일 와달라고 하는 동시에 기사왈 슈퍼에 맡
            겨 놨다고 함. 내가 왜 맨날 밤9시 10시에 오면서 꼭 남에집에 맡기느냐고  하는데..
            (택배를 슈퍼에 맡기는 기절초풍할 사연.. 롤휴지를 주문했는데  롤휴지인지 빤히 다보이는 그런것
          도 이 슈퍼에 맡겨서  낮뜨거 죽는줄 알았네요.. 그외 왕성하게 밤늦게 와서는 자주  이 슈퍼에 맡김.
          그래서 슈퍼에 맡기면 나는 기절초풍함..)
        5. 4번 말이 끊나지도 안는데 바로 택배기사 여기서 " 야 !!  밤10시 까지 돌리는 생각도 좀 해라! 
            이 시 *  발  *  년  아!!!그러고는 끊어버립니다.
        :  (중간생략)
        :
        6. 다음날 (토요일) 택배본사로  전화를 했는데  상담자 왈,
          1차는 전화할거라고..  전화 없음!
          2차도  토요일이니  월요일날 전화하게 하겠다고 하더니  전화없슴.
          3차 기다리다 못해 내가 택배사에 다시 전화함.  책임자 바꿔달라고 해 팀장하고 통화.
                상담자들은 자기가 죄송하다고 하고 벌점주고 교육시킨다고 하는데 ,  나의 바램은
    *****요점, 난 욕설한 택배기사 진정한 사과가 필요한거구, 두번 다신 이 기사 안봤슴 하는데,, 이게 어렵
            다고 하네요. 기사는 쉽게 못바꾼다고,.. 그럼 난 이대로  웬수같은 애를 계속 봐야한다는...******
            이러니 택배기사들이 눈에 뵈는게 없지.. 계속 그짓거리 해도 별 탈이 없으니,,
            모욕죄로 경찰서에 고발이나 하는게 고작이겠죠????
   
          ***이런 나라에서 산다는게 참담합니다.!!!!!!!!
       
********돈 몇푼보다 감정분함이 훨신더 큰 손해인데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